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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5년 5월 17일
Contact: Claudia Costabile
ccostab1@jhmi.edu
출생 인자 자폐증 발병 위험과 관련
덴마크 아러스대학(Aarhus University )과의 합작으로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학과와 질병예방감시센타가 공동 실시한 한 연구에서 출생전 환경요인과 부모의 정신건강이 자폐증 발병 위험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둔위분만 태아들의 경우, 5주 빨리 출생 하였고 , 가족병력에 정신분열증이 있으며, 출생 5분 후 아프가점수가 낮게 나타나는 등, 이러한 인자들이 서로 독립적인 요인으로 보이나 아동기의 어느 시점에서 자폐증으로발전할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는 미역학저널,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지의 2005년 5월 호에 실렸다.
“본 연구는 이제까지 수행해온 사례-대조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정신분열증이 나타나는 가족병력이 출산요인과는 따로 자폐증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을 제시하는 최초의 연구결과이기도 합니다” 라고 본 연구의 공동저자이자 블룸버그 정신건강학과 교수겸 의장을 맡고 있는 William W. Eaton 박사가 밝혔다.
연구가들은 이 연구에서 1972년 이후 출생하였고 , 1999년까지 유아자폐증 또는 변칙적 자폐증을 진단받고 데니쉬 정신 병원으로 부터 치료후 퇴원한 698명의 어린이의 자료를 검토하였다. 해당 어린이들의 부모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수집되었다. 최초의 자료는 덴마크 국가등록소가 제공하였다.
Eaton 박사는 종전에 이루어 졌던 자폐증 연구조사는 상대적으로 그 규모가 작았지만 국민들의 건강을 추적한 덴마트의 방대한 자료로 인해 폭넓은 인구를 대상으로한 연구를 보다 쉽게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분만 및 태아출현 형태, 자간전증과, 임산부 검진 회수 등과 같은 출산 전 위험 인자들이 모두 조사되었다. 출산 정신학 병력은 심각성의 정도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양측 부모의 총수입과 산모교육 및 출산 전 건강은 사회경제학 수준을 결정지었다.
연구가들은 자폐증 발병 위험과 태아의 체중, 한 여성의 자녀수, 임산부검진 회수, 부모의 연령 및 사회경제학 수준과의 관련성은 찾지 못했다.
“자폐증 발병의 위험인자: 출산 전 요인, 부모의 정신학적 병력과 사회경제학 수준”에 대한 연구는 다임즈기형출산재단과 스탠리의료연구원그리고 국립정신건강연구소의 보조금으로 이루어졌다. 국가등록기반연구센타는 덴마트국립연구재단의 기금을 보조 받았다.
보고서의 공동저자는 다음과같다. Heidi Jeanet Larsson, William W. Eaton, Kreesten Meldgaard Madsen, Mogens Vestergaard, Anne Vingaard Olesen, Esben Agerbo, Diana Schendel, Poul Thorsen, Preben Bo Morensen.
공중보건에 관련된 최신 뉴스는 아래의 관련 웹사이트를 참조.
http://www.jhsph.edu/PublicHealt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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